류승우 기자┃오스트리아 무대에 진출한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로 시즌 5호 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숙적 라피드 빈을 꺾고 상위 스플릿 4위로 도약했고, 이태석은 공수에서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유럽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채워가고 있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은 1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라피드 빈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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