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50명 대가족을 언급하며 연애 욕심을 내비쳤다.
이후 김대호는 결혼 장례식에 대해 "제사를 축소하자고 해서 가족끼리 형식적으로 간단하게 한다"며 김장 등도 포기한 근황을 고백, 급히 해명해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김영희는 "김대호의 가족을 받는 식당은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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