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다비드 라야가 골든 글러브 단독 수상을 확정 지었다.
아스널은 승점 79점으로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지난 35라운드 풀럼과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골든 글러브 공동 수상을 확정 지었던 라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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