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우승을 눈앞에 둔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꺾고 정상 등극에 성큼 다가섰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탰고, PSG는 교체 투입된 데지레 두에의 결승골을 앞세워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2위 랑스와의 격차도 유지하며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 더하면 자력으로 리그 우승을 확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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