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6부작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이 11일 MBN플러스를 통해 첫 전파를 탄다.
이 작품은 통영 바다를 배경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해녀 서안나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해남 윤덕현이 서로를 의지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탄탄한 서사를 갖춘 웹툰 원작의 매력을 드라마로 옮겨와, 상처받은 청춘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웹툰가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