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김진표, 대표님이었네…“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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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김진표, 대표님이었네…“외조부 필기구 사업 물려받아”

래퍼 김진표가 기업을 경영 중인 근황을 밝혔다.

최근 데프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 출연한 김진표는 “수입 필기구 회사 대표이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외조부의 별세 이후 일본 측과 제조가 아닌 유통만 계약하는 등 회사가 다시금 자리를 잡도록 김진표가 노력을 기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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