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은 야간에 수색 헬기 운항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과 수색 인력을 투입해 A군의 행방을 찾고 있다.
수색 당국은 산불특수대응단 2개 팀(의성·봉화)을 추가 투입하고, 구조견 2마리(가은·하늘), 열화상 카메라 탑재 드론 2대, 회복지원 차량 1대 등을 현장에 배치했다.
이에 소방과 경찰 등은 전날에도 인력과 장비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A 군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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