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심혜진, 3000평 가평 대저택 떠났다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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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심혜진, 3000평 가평 대저택 떠났다 “너무 힘들어”

배우 심혜진이 3000평 규모 전원주택 생활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혜진은 “가평에서 조금 더 가까이, 서울 근교로 나왔다”며 “전원 생활은 포기했다.너무 힘들다”고 근황을 밝혔다.

심혜진의 가평 전원주택은 3000평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수차례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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