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들이 5월 12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칸 국제영화제로 향합니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부터 연상호 감독의 ‘군체’, 정주리 감독의 ‘도라’, 그리고 최원정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까지.
나홍진 감독, ‘호프’ 얼마 전 한국 영화가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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