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경기 서남부 교통난 해소 및 광역교통망 구축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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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경기 서남부 교통난 해소 및 광역교통망 구축 ‘청신호’

이종화 기자┃경기도가 추진 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잇는 주요 간선축인 지방도 309호선과 국도 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경기 서남부 교통지도를 바꿀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번 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속히 이뤄내 수도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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