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한미군 가족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평택리빙101’ 운영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7일 생활정보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9일에는 평택 지역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 생활에 필요한 기본 정보뿐 아니라 평택 지역 특성과 생활환경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으며 지역사회 이해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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