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표본오차가 95% 신뢰수준에 ±4.4%인 해당 조사에서 하 후보는 37%, 한 후보는 30%를 기록했다.
보수 진영의 단일화를 가정한 ‘하정우 대 박민식’ 양자 대결에선 하 후보가 43%로, 박 후보(31%)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