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다자대결…하정우 37%·한동훈 30%·박민식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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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다자대결…하정우 37%·한동훈 30%·박민식 17%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표본오차가 95% 신뢰수준에 ±4.4%인 해당 조사에서 하 후보는 37%, 한 후보는 30%를 기록했다.

보수 진영의 단일화를 가정한 ‘하정우 대 박민식’ 양자 대결에선 하 후보가 43%로, 박 후보(31%)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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