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당국이 11일 공개한 집계에 따르면, 휴전 개시 시점인 9일 자정부터 이날까지 우크라이나 측의 위반 행위가 2만3천802건에 이른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 공습 역시 6천905회로 집계됐다는 게 러시아 측 설명이다.
이번 휴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측 사이에서 조율한 결과물로,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에 맞춰 9일부터 11일까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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