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세 연하' ♥원진서에 10년 만에 연락…"결혼해야 하네" 돌직구에 결심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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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세 연하' ♥원진서에 10년 만에 연락…"결혼해야 하네" 돌직구에 결심 (남겨서 뭐하게)

이날 윤정수는 원자현(원진서)에게 연락할 핑계를 찾기 위해 'ㅇㅈ' 초성을 생각하다가 이영자를 이용하게 됐다고 밝히며 오랜만에 연락을 시도했음을 밝혔다.

윤정수는 원진서의 박력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아내에게 '이 정도면 사귀는 거 아닐까?'했더니 '사귀는 거 아니냐.

이영자는 "그렇게 말해준 게 좋았나"라고 이야기했고, 윤정수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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