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건강 적신호…"169cm·45kg까지 빠져, 정신과 진료 추천받아"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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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 건강 적신호…"169cm·45kg까지 빠져, 정신과 진료 추천받아" (물어보살)

여자친구 유주가 건강 적신호 증세를 호소했다.

이날 유주는 “앨범 준비만 시작하면 너무 예민해져 식욕이 사라진다”라며 “이대로 괜찮을지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유주는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즐거운데 몸에 문제가 생기는 걸 보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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