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대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단장대교(Danjiang Bridge)’가 오는 12일 공식 개통된다.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단장대교는 세계적인 건축가 고(故)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마지막 작품 가운데 하나로, 지난 9일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단장대교는 미국 CNN이 선정한 ‘2025년 세계를 변화시킬 가장 중요한 건축물 11선’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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