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이 나타나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대전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덕구 한 초등학교 교직원 3명과 재학생 16명 등 19명이 구토와 발열 증상을 보였다.
시교육청과 대덕구 보건소 등 당국은 이날 오전 학교 측의 신고를 접수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한 뒤 긴급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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