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4억 포수' 후계자 "신인왕? 아직 5월인데…" 말 아꼈다→KBO 45년史 최초 대기록 수립 배경도 밝히다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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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4억 포수' 후계자 "신인왕? 아직 5월인데…" 말 아꼈다→KBO 45년史 최초 대기록 수립 배경도 밝히다 [대전 인터뷰]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KBO리그 새 역사를 쓴 투수 박준영의 데뷔전 선발승에 완벽한 리드로 힘을 보탰다.

허인서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박준영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며 팀의 9-3 승리를 이끌었다.

허인서는 "신인왕 도전 조건이 된다는 건 알고 있는데 아직 5월이고 100경기 넘게 남았기 때문에 너무 신경 쓰기에는 이른 단계"라며 "끝까지 잘해야 받을 수 있는 거니까 아직은 딱히 신경 안 쓰고 있다"고 차분하게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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