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이체 등록 이후 카드 재발급이나 유효기간 만료 등으로 승인 오류가 발생하는 사례를 사전에 막겠다는 취지다.
북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자동이체 등록 카드의 유효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오류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별도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자동차세와 재산세 등 주요 지방세 납부가 이어지는 만큼 주민들이 예상치 못한 가산세 부담을 겪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먼저 찾아 개선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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