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딸 재이를 위해 온가족이 모인 어린이날 풍경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재이가 집에서 첫 손주이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손주라 재이 중심이다”라며 “재이가 누구의 선물을 가장 좋아할지 경쟁한다”고 운을 뗐다.
김다예는 재이가 좋아하는 꽃에 스카프를 준비했다며 “1등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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