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 AI 스타트업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
비대면 의료상담과 AI 의료통역 서비스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현지 수요를 공략하면서다.
비대면 의료상담 및 AI 통역 플랫폼 ‘FaceOn(페이스온)’을 운영하는 링키스는 지난 4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KITF 2026) 참가 이후 현지 에이전시 5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