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층인데요?" 반응한 김빈우, 결국 새벽 댄스 파티 사과 "당당한 태도 반성한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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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층인데요?" 반응한 김빈우, 결국 새벽 댄스 파티 사과 "당당한 태도 반성한다" [전문]

11일 김빈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또 다른 자신의 채널에도 "안녕하세요, 김빈우입니다.제가 지난 라이브방송 중에 층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늦은 시간 목소리를 크게 내고 시청하시는 분들의 반응에 당당한 태도를 보인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김빈우는 새벽에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층간 소음을 걱정하는 시청자의 발언에 답변한 내용으로 화제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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