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야구는 잘 성장하는데 축구는 이슈 많다더라"…문체부, 축구협회-프로연맹과 공생 방안 어떤 시각?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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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야구는 잘 성장하는데 축구는 이슈 많다더라"…문체부, 축구협회-프로연맹과 공생 방안 어떤 시각? [현장인터뷰]

"프로야구는 기록도 좋고 잘 성장하고 있는데, 프로축구는 현안이나 이슈가 많다고 들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한 뒤 "축구계 현안과 이슈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발족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생활체육 쪽은 지방과 연결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이번에 지방 정부가 출범을 하면 같이 협의를 해야 된다"라며 "내가 돔구장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다.기반 시설들이 각 지역에 노후화 되어 있고 리노베이션이 필요한 종합경기장부터 시작해서 아주 작은 생활 체육 시설까지 지금 손 봐야 할 게 한두 개가 아니다"라고 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가 추진 중인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에 대해서 최 장관은 "당연히 정부 차원에서 축구협회와 협의를 하고 있다.2031년에 유치를 추진할 때 당연히 협의를 했고 원하고 있다.안 할 이유가 뭐가 있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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