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5월 11일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청에서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으로 선임된 하경서 엘살바도르 카이사(CAISA) 그룹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 체계로 운영되며, 이에 따라 전 세계 한상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상총회’도 새롭게 출범한다.
대회 규정에 따라 임명장을 수여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의장 임명은 세계한상대회가 민간 중심 글로벌 경제 네크워크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전 세계 한상들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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