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10명 중 9명은 의료용 대마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의 의약품안전청(ANSM)은 2021년 3월부터 전국 2천48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용 대마를 임상 시험했다.
그 결과 치료 시작 후 3개월 만에 환자의 절반 이상이 통증, 경련, 불안이 감소하는 등 증상 개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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