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으로 이동한 아르노 회장은 루이비통·디올·로로피아나·티파니앤코 등 자사 핵심 브랜드 매장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잠실점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일행을 영접해 40여 분간 함께 움직였으며,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도 동석했다.
아르노 회장은 지난 2023년 3월에도 방한해 신동빈 회장 등 국내 유통업계 경영진들과 면담한 전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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