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변수에도 굳건한 우상혁 "아시안게임, 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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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변수에도 굳건한 우상혁 "아시안게임, 해볼 만하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은 이란 전쟁 여파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 과정에 차질을 빚었다.

우상혁은 이달 초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즌 첫 실외 국제대회인 왓 그래비티 챌린지에 출전해 컨디션을 끌어올릴 예정이었으나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해당 대회가 취소되면서 출전 기회를 날렸다.

시즌 첫 실외 대회를 마친 우상혁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에 출전한 뒤 다시 유럽으로 이동해 다이아몬드리그 일정을 소화하고 9월에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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