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나고야 AG 선발전 우승…금메달 정조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나고야 AG 선발전 우승…금메달 정조준

우상혁은 11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의 기록으로 우승해 이번 대회에 걸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리고 3월 21일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넘어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100m 준결선에선 지난해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우승한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전체 1위인 10초23의 기록으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