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후보는 11일 천안시재향군인회에서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과 시군 재향군인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 후보는 "미국은 '애국행위는 국가가 확실하게 끝까지 보상하고 책임진다'는 보훈의식이 확실하게 국가정신으로 있는 것 같다"며 "당시 문재인 대통령께서 '우리나라도 국가를 위해, 안보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우리 향군선배님들의 애국, 애족, 헌신, 희생, 봉사에 대해 깊은 존경과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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