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도심항공교통 중심 도약'…고양시, 수도권 첫 UAM 실증체계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도심항공교통 중심 도약'…고양시, 수도권 첫 UAM 실증체계 구축

경기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킨텍스 2단계 계획 H1 지역 약 1만5000㎡ 부지에 K-UAM 실증센터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실증센터는 실제 운항 환경과 유사한 조건을 구현해 운항 절차와 안전 기준을 검증하는 ‘상용화형 도심항공 종합실증 거점’으로 △UAM 기체 운항 안전성 검증 △교통관리 시스템(UATM) 운영 △버티포트 운영 체계 검증 △디지털 기반 관제 시스템 실증 등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과 운영 모델을 시험한다.

수도권 UAM 실증노선.(그래픽=고양특례시) 실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연구개발·시험비행·서비스 실증이 동시에 이뤄지는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