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女 대표팀, 아시안컵 8강 탈락으로 WC 진출 좌절…한국희 PK 실축 후 日 히구치 FK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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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女 대표팀, 아시안컵 8강 탈락으로 WC 진출 좌절…한국희 PK 실축 후 日 히구치 FK 골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8강서 탈락했다.

한국은 이날 슛 10개와 유효 슈팅 4개를 날리며 각각 5개와 2개에 그친 일본을 압도했다.

후반 16분과 19분 임지혜와 백서영(경남로봇고)이 상대 수비 뒷공간을 허물고 날린 슛도 모두 골대를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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