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기계체조 간판 류성현(서울시청)과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년도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이로써 류성현과 서정원, 김재효, 이정효,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통해 추가 선발된 안마 종목 허웅(제천시청)까지 5명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에 여서정과 이윤서, 신솔이, 임수민,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통해 추가 선발된 평균대 종목 황서현(인천체고)은 여자 대표팀 소속으로 2026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