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윤,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등록…권익위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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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윤,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등록…권익위 강력 비판

정 교수는 이날 오후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한 뒤, 연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는 권익위 '정상화 TF'의 부산대병원-서울대병원 헬기 이송 사건 재조사 결과와 관련해 "권익위가 '이재명 기억 지우기 세탁소'로 전락했다"며 "정치적 명예살인을 즉각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무 부서 의견을 무시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권익위는 위원들이 최종 판단을 내리는 합의제 기관"이라며 "실무 의견과 다른 결론이 나왔다고 조작으로 몰아가는 것은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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