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11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앞서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법적 편성 의무가 있는 성립 전 예산 반영 등을 위해 1천21억원 규모의 원포인트 추경안을 지난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744억4천만원 ▲K-패스(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52억원 ▲재난 관련 성립 전 예산 9억8천700만원(15건)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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