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외기질(ECM) 기반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 생산 확대를 위한 신규 설비 투자와 생산·품질 인력 확충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19.8%, 별도 기준 27.2%를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입증한 것이다.
여기에 리투오가 고성장 축으로 더해지면서 엘앤씨바이오는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사업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
이재호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올해 1분기 실적은 리투오의 시장 안착과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 고수익 제품 중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결과”라며 “리투오는 아직 성장 초입 단계에 있어 향후 생산능력 확대 및 국내외 시장 확장이 본격화될 경우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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