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출전권 이상을 노렸던 이다영호의 도전은 북한과 일본이라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여자축구 강호와의 맞대결로 인해 무산됐다.
8강 상대는 B조 1위에 오른 여자축구 아시아 최강 일본이었다.
후반 24분 박스 안에서 임지혜가 상대 수비 마에다 미사토의 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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