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시민들의 투표와 추천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가 함께 읽을 ‘올해의 책’ 3권을 최종 확정했다.
안양시도서관은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청소년·일반 분야별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도서는 ▲어린이 분야 ‘건전지 엄마’(강인숙·전승배) ▲청소년 분야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일반 분야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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