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문제와 악성 민원 논란이 재조명된 것과 관련 한 초등교사의 발언과 교육부 장관의 답변이 온라인 상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교사는 “현장학습은 필수가 아니다.학생들과 함께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교사들이 가 주는 것”이라며 “교육 과정을 짜는 건 교육 전문가인 교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에서는 장관이 ▲법적 면책권 부여는 어렵고 ▲악성 민원에 대한 현실적 보호도 쉽지 않으며 ▲그럼에도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계속 진행해주길 바란다는 취지로 답변했다는 내용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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