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정부가 345kv 송전선로 입지선정 절차를 한 달간 보류하기로 했다.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5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송전선로 건설 지역의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용인반도체국가산단재검토와 초고압송전탑건설반대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한 달간 현재 진행 중인 입지선정위원회 절차를 잠시 보류하고 민주적 절차 강화 및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한 달간의 보류 기간을 갖겠다는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발표, 지방선거 등을 통해 정부의 실질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