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등록 코앞인데 멈춰 선 단일화… 다자구도 굳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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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등록 코앞인데 멈춰 선 단일화… 다자구도 굳혀지나

대전교육감 후보 등록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단일화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5자 구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번 대전교육감 선거에는 맹수석, 성광진, 오석진, 정상신, 진동규 등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진보 진영에서는 시민회의가 추진한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성광진 예비후보가 선출됐지만, 맹수석·정상신 예비후보가 단일화 절차와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갈등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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