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신촌, 청량리, 관악 지역에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해 서울을 '청년들의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성동구 성수동의 공장 부지에 청년문화예술인을 유치한 사례를 언급하며 서울을 '세계 경제문화 수도'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지난 3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공연을 언급하며 K팝 수요에 맞는 복합공연장형 아레나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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