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현은 후반 39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 균형을 맞췄다.
이어 2분 뒤 남이안이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은 한국은 후반 43분 안주완의 추가골과 후반 추가시간 4분 김지우의 쐐기골로 베트남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SE아시아골'은 베트남은 83분까지 1-0으로 이기고 있었고, U-17 월드컵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었다"며 "하지만 한국은 10분 만에 경기를 뒤집고 1-4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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