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신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후보로 추천됐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글로벌 감각과 학술적 깊이를 두루 갖춘 김 후보자가 합류하면서 향후 금통위의 정책 결정에도 균형감과 무게감이 더해질 전망이다.
△조사국 자문교수 △경제연구원에서 발간하는 계간지인 ‘경제분석’ 편집위원 △통화금융연구회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한은 총재가 주최하는 경제동향간담회에 참석한 경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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