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AI) 교육·서비스를 생활권 안에서 접할 수 있는 '우리동네 15분 AI'를 공약했다.
이번 공약 발표에는 지난 8일 발표한 '유엔 인공지능(AI) 허브' 용산 유치, 구로·가산 디지털단지 일대 '피지컬 AI 실증특구' 조성 등의 구상도 함께 담겼다.
정 후보와 캠프는 이날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부동산 정책을 정조준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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