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대한민국이 버렸잖아, 바지 벗기기로…그러나 중국서 영웅 됐다"→中 매체 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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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대한민국이 버렸잖아, 바지 벗기기로…그러나 중국서 영웅 됐다"→中 매체 쐐기

지난 2021년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 대해 중국 매체는 "한국이 그를 버린 것"이라고 못 박았다.

린샤오쥔은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새 조국 중국의 오성홍기를 달고 생애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 나섰다.

남자 5000m 계주에선 중국 대표팀이 예선탈락하면서 파이널B(순위 결정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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