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는 이날 새벽 테네리페 그라나디야항에 입항해 승객 하선 작업을 시작했는데요.
프랑스 승객 5명 중 1명은 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승객 19명과 승무원 3명은 머지사이드 병원에서 격리 조치에 들어갔으며, 이후 자택 격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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