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1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9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아파트에서 거주자 A씨가 '집안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화염과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담배꽁초가 식별된 점 등으로 미뤄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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