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대우건설은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 시민 휴게공간을 겸한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습니다.
지난 1월 체결한 중랑천 생태 활동 활성화 협약의 하나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수달과 원앙의 서식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단순한 조형물 설치를 넘어 도시 생태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려는 건설업계의 ESG 실천이 도심 환경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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