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 책임당원·평당원 1325명이 집단 탈당 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 6일 국민의힘 책임당원 347명이 탈당해 김 후보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이들은 또 "보수의 양심으로 대구를 일으키겠다"며 "김부겸 후보만이 대구가 처한 현실을 개선할 역량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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