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가 북한?…세계적 학술출판사 오류로 연구자 불편 겪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원대'가 북한?…세계적 학술출판사 오류로 연구자 불편 겪어

국제 학술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가 강원대 표기를 북한 행정구역명으로 인식하는 시스템 오류로 국내 연구자들이 투고한 논문을 철회하는 문제를 빚었다.

11일 강원대 등에 따르면 최근 스프링거 네이처 발간 저널에 논문을 투고한 강원대 소속 연구자들은 투고 과정에서 논문이 강제 철회되는 일을 겪었다.

이번 문제는 스프링거 네이처 시스템 자동 필터링 과정에서 'Kangwon'(강원)의 표기가 북한 행정구역명인 'Kangwon Province'(강원도)와 동일 인식되면서 발생한 오류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